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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준만 칼럼] 압축성장� 복수
우리는 ì—¬ì „ížˆ ‘미꾸ë�¼ì§€ë�„ 잘 ì‚´ 수 있는 사회’보다는 ‘용ì�„ 지향하는 사회’ì—� 집착한다. â€˜ëª¨ë“ ë…¸ë�™ìž�ì�˜ 대기업 ë…¸ë�™ìž�화’와 â€˜ëª¨ë“ ë¹„ì •ê·œì§�ì�˜ ì •ê·œì§�화’ë�¼ëŠ” 목표를 ì§„ë³´ì �ì�¸ 것으로 간주하면서 ì–¸ì œ 실현ë� ì§€ë�„ 모를 기약 없는 목표ì—� 매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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