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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�기들 입맛대로 후보 내면 우린 무조건 �어줘야 하나�
[야당 ìž¬ë³´ì„ ì°¸íŒ¨ 후í�í’�] 다시 가본 7·30 ê²©ì „ì§€/ 순천·곡성
“뇌물로 ��� �실한 사람� �…�
민ìƒ� 등한시한 ìƒˆì •ì¹˜ 대한 ì›�ë§�ë�„
“�존심� 밥 먹여준당가�
ì§€ì—활성화 외친 ì�´ì •현ì—� 표 ì� ë 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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